2006년부터 사회공헌, 소외 이웃 나눔문화 확산 노력 지속 공로 인정받아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가 지난 5일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제20회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대한민국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단체표창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예보는 2006년 예보사랑 나눔운동을 시작으로 2014년 '행복예감('국민행복을 위한 예(預)금보험공사의 감(感)동 스토리를 창출'한다는 의미)' 활동 브랜드를 정립하고 이웃사랑, 농어촌 동반성장, 지역공감, 환경보호 4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예보는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노력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문화 확산이 사회적 연대 강화로 이어졌고 대통령 표창 수상이라는 성과까지 거두게 됐다고 전했다.
유재훈 예보 사장은 "이번 수상은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예금보험공사 임직원 모두의 지난 20여 년간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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