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LG전자·SK텔레콤 기초자산 ELS

LG전자와 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사용…기준가 하락해도 원금 90% 보장

황병우 기자 | 기사입력 2018/01/11 [19:14]

키움증권, LG전자·SK텔레콤 기초자산 ELS

LG전자와 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사용…기준가 하락해도 원금 90% 보장

황병우 기자 | 입력 : 2018/01/11 [19:14]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키움증권은 LG전자와 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12일 오후 1시까지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키움 제745회 ELS'는 원금 90% 지급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만기는 1년이다.

 

조기상환평가일(3·6·9개월)에 기초자산인 LG전자 보통주와 SK텔레콤 보통주의 주가가 최초 기준가격 이상이면 세전 연 14%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만기평가일(12개월)에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보다 올랐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상승률만큼을 수익으로 지급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 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보다 떨어졌다면 최대 1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 (사진=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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