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사랑의 저금통 나눔 전달식’ 가져

조경화 기자 | 기사입력 2012/12/21 [10:38]

미래에셋생명, ‘사랑의 저금통 나눔 전달식’ 가져

조경화 기자 | 입력 : 2012/12/21 [10:38]

은퇴설계의 명가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최현만)은 지난 20일, 본사 1층 사옥에서 미래에셋생명 이상걸 대표이사 사장과 임직원 20여명, 서울사랑의 열매 (회장 이연배) 정진옥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저금통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인 나눔 전달식은 임직원들이 저소득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비 지원을 위해 5월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한 결실이다. 돼지저금통은 사랑의 동전으로 가득 채워져, 전달식 현장에서는 열기가 훈훈했다.

이상걸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사회적 책임 인식과 실천은 우리 미래에셋그룹의 중요한 가치 중 하나입니다. 이번 사랑의 돼지저금통 전달은 임직원들의 소중한 마음들이 이웃들에게 온기로 전해지는 많은 활동 중 하나입니다. 우리의 활동이 우리 사회에 따뜻한 자본주의가 실현되는 나눔문화가 되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200여명은 11월부터 총 4회에 걸쳐 연탄나눔봉사에 참여했다. 2013년에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사랑을 전할 계획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