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삼성전자, 2019년 사장단 인사...김기남 부회장·노태문 사장 승진

이광재 기자 | 기사입력 2018/12/06 [09:41]

삼성전자, 2019년 사장단 인사...김기남 부회장·노태문 사장 승진

이광재 기자 | 입력 : 2018/12/06 [09:41]

[파이낸셜신문=이광재 기자] 삼성전자가 6일 김기남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노태문 부사장을 사장으로 각각 승진시키는 2019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장 대표이사 사장겸 종합기술원장이 DS부문장 대표이사 부회장겸 종합기술원장으로 노태문 삼성전자 IM부문 무선사업부 개발실장 부사장이 IM부문 무선사업부 개발실장 사장으로 근무하게 된다.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종합기술원장, 메모리사업부장, 시스템 LSI사업부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반도체 최고 전문가로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DS부문장으로 선임된 후 탁월한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반도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2년 연속 글로벌 1위 달성을 견인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 김기남 DS부문장 대표이사 부회장(좌), 노태문 IM부문 무선사업부 개발실장 사장 (사진=삼성전자)


김 부회장은 이번 승진과 함께 글로벌 초격차 경쟁력을 공고히 하면서 부품사업의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에도 매진할 것으로 삼성전자는 보고 있다.

 

또 회사는 노태문 삼성전자 IM부문 무선사업부 개발실장 사장의 경우 휴대폰 사업의 성장을 이끌면서 갤럭시 신화를 만들어 온 장본인으로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모바일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으며 이번 승진과 함께 더욱 강화된 기술 리더십으로 모바일 사업의 일류화를 지속해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지난해 세대교체 인사를 통해 갖춰진 현(現) 경영진을 중용해 안정 속의 혁신을 추진해 나가도록 했다.

스스로에게 묻는나 난 어떠한 기자인가? 앞으로 어떠한 기자가 될 것인가? 본 기자는 어느 누구에게도 떳떳한 기자가 되려 노력할 것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