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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내년 물리적-디지털 세계 연결 솔루션 적용 모색할 것"

이광재 기자 | 기사입력 2018/12/06 [08:54]

기업, "내년 물리적-디지털 세계 연결 솔루션 적용 모색할 것"

이광재 기자 | 입력 : 2018/12/06 [08:54]

지브라, 2019 기술·비즈니스 트렌드 전망 발표

 

[파이낸셜신문=이광재 기자] 수많은 신기술들로 인해 기업의 현장 근무 양상은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원점으로 돌아가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 자산을 평가한다.

 

고객과 업체들은 종종 IT 리더들에게 "우리의 비즈니스가 진정한 지능형 기업처럼 기능할 수 있겠습니까?" 등의 어려운 질문을 던진다.

 

▲ (사진=픽사베이)     


지브라테크놀로지에 따르면 올해 인공지능, 머신러닝, 증강현실, 에지컴퓨팅, 스마트센싱 등의 트렌드가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다가오는 2019년 기업들에게 필요한 것은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지브라는 기업들이 실시간 지침, 데이터 기반 환경, 협업형 모바일 워크플로우 등으로 혁신을 촉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업들은 보다 높은 수준의 기업 자산 인텔리전스(enterprise asset intelligence)를 확보함으로써 비즈니스 운영 상황을 수 있으며 신속한 정보 분석 방안과 실행 플랫폼을 갖춰 고객 경험, 생산성,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지브라테크놀로지스는 2019년 기업 환경을 주도할 선도적 트렌드 전망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능형 비즈니스 부문에서는 IoT를 적극 도입하는 기업들이 선두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커넥티드 센서와 디지털 트윈, 5G, 블록체인 등 진화하고 있는 기술들은 기업이 엔드포인트에서 올바른 데이터를 수집하고 시각화 할 수 있도록 하며 비즈니스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능적 가치를 제공한다.

 

AI 기반의 고급 자동화는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더욱 협업적인 방식으로 연결한다. 자동화와 AI 기능은 기존 또는 신규 애플리케이션에 통합돼 직원들의 업무 흐름 및 상호작용을 혁신하고 실시간 의사 결정 지원을 제공한다.

 

또 이는 고객들의 작업 환경에 이미 도입된 솔루션을 자연스럽게 확장해 근로자 생산성 증대, 효율성 강화, 더욱 안전한 작업 환경 개발에 초점을 둔 보다 역동적인 생태계를 형성한다.

 

대규모였던 것들의 소규모화가 일어난다. 기업들은 수년간 빅데이터에서 인사이트(insights)를 얻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러나 2019년에는 워크플로우 내에서 자연스럽게 액세스 할 수 있는 소규모의 실행 가능한 데이터를 얻는 것이 우선순위가 될 전망이다. 이는 문제를 해결하고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특정 사용 사례 국한된 것이다.

스스로에게 묻는나 난 어떠한 기자인가? 앞으로 어떠한 기자가 될 것인가? 본 기자는 어느 누구에게도 떳떳한 기자가 되려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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