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Sh수협은행, 한국해양진흥공사와 동반성장 협약 체결

정성훈 기자 | 기사입력 2018/12/05 [09:59]

Sh수협은행, 한국해양진흥공사와 동반성장 협약 체결

정성훈 기자 | 입력 : 2018/12/05 [09:59]

[파이낸셜신문=정성훈 기자] Sh수협은행이 중소기업지원 및 일자리 창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Sh수협은행은 4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소재 한국 해양진흥공사 본사에서 '중소기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반성장 협력'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  Sh수협은행(은행장 이동빈)은 지난 4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소재 한국 해양진흥공사(사장 황호선) 본사에서 '중소기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반성장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수협은행)

 

이날 협약식에는 이동빈 은행장과 황호선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해운항만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및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이들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양사는 중소기업이 일자리를 창출하고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금수요를 파악하는 한편 우수 중소기업을 수협은행에 추천하고, 수협은행은 해당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금리 우대 등의 금융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이동빈 은행장은 "글로벌 해운경기의 불황 및 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해운항만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Sh수협은행은 대한민국 대표 해양수산금융 대표은행으로서 앞으로도 해운항만 중소기업에 필요자금을 적시에 원활히 공급하고, 더불어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지원 등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실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수협은행, 한국해양공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