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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소비자 중심 금융 서비스 대중화 앞장

이광재 기자 | 기사입력 2018/12/03 [09:02]

뱅크샐러드, 소비자 중심 금융 서비스 대중화 앞장

이광재 기자 | 입력 : 2018/12/03 [09:02]

'신경꺼도 내돈관리' 캠페인 시작, 3040 직장인이 주요 타깃

 

[파이낸셜신문=이광재 기자] 뱅크샐러드가 고객 눈높이에 맞춘 금융 솔루션 제공을 위해 온라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넘어 '내돈관리 종합 금융 서비스'로 거듭난다.

 

뱅크샐러드가 새롭게 제시하는 내돈관리는 기존의 자산관리 서비스가 일반 국민들로 하여금 투자, 재테크, 재무컨설팅 등 어렵고 복잡한 개념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에 근거해 뱅크샐러드 앱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확대하고 서비스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고안된 명칭이다.

 

뱅크샐러드는 내돈관리 종합 금융 서비스로의 아이덴티티 확립 및 대중화를 위해 앞으로 3개월간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어렵고 복잡하게만 여겼던 금융 서비스들이 뱅크샐러드 하나면 신경 쓰지 않아도 알아서 관리된다는 의미를 담아 ‘신경꺼도 내돈관리’ 캠페인으로 이름 붙였다.

 

▲ (사진=레이니스트)     


이번 캠페인은 뱅크샐러드가 확고한 고객 중심적 데이터 철학과 서비스를 토대로 고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며 타 금융 앱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펼쳐나가고 있는 점을 강조한다.

 

특히 돈관리는 어렵지만 돈을 모으고 싶은 2030 밀레니얼 세대, 미래를 위해 금융에 투자해야 하지만 바쁜 일상에 치이고 있는 3040 직장인들이 주요 타깃이다.

 

이 일환으로 가장 먼저 뱅크샐러드 브랜드 로고(BI)를 전격 교체한다. 기존 로고가 가볍게 즐기는 샐러드처럼 간편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새싹 모양을 형상화했다면 새롭게 바뀐 버전은 ‘뱅크샐러드=돈’이라는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국내 화폐단위인 원(\) 기호를 기울여 알파벳 B모양으로 변형했다. 여기에 동전 모양까지 가미해 뱅크샐러드 이니셜을 중의적으로 표현했다.

 

또 뱅크(기존 금융)는 무겁고 샐러드는 가볍다는 의미로 'bank' 철자를 두껍게 처리해 'salad'와대조될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어렵고 무겁게만 느껴지던 금융을 소비자 입장에서 쉽고 가볍게 전달하겠다는 뱅크샐러드의 정신을 강조한다. 브랜드 컬러는 기존 그린 색상을 그대로 가져와 친근함과 정직함의 표현을 유지했다.

 

뿐만 아니라 뱅크샐러드는 TV CF를 통해 지난 주말부터 ‘신경꺼도 내돈관리’ 광고 방영을 시작했다. 2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뱅크샐러드 광고는 최근 연기력을 인정받은 신예배우 김다미와 최찬호가 모델로 출연해 뱅크샐러드를 통해 베짱이처럼 놀면서도 똑 부러지게 돈관리 할 수 있었다는 것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황으로 표현했다. 영상은 지상파 및 케이블, 종편 채널,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대한민국 금융의 중심가로 불리는 여의도 일대의 각종 교통매체에 직장인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감성 카피가 게재되고 업계 1위 서비스로서 소비자 중심 금융의 대중화를 이끄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이니스트 김태훈 대표는 “자산관리라는 명칭은 밀레니얼 세대라 일컫는 2030대에게 다소 동떨어지거나 상관없는 개념으로 인식돼 온 것이 사실이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복잡한 금융에 지치고 금융 광고에 무감각해진 밀레니얼 세대가 생활의 필수 요소인 금융을 쉽고 가볍게 받아들이고 뱅크샐러드를 통해 고액 자산가만 받을 수 있던 돈관리를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 소비자 중심의 금융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스로에게 묻는나 난 어떠한 기자인가? 앞으로 어떠한 기자가 될 것인가? 본 기자는 어느 누구에게도 떳떳한 기자가 되려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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