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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닛산-미쓰비시 “확고한 결속 유지 할 것” 공동 성명 발표

이광재 기자 | 기사입력 2018/11/30 [08:44]

르노-닛산-미쓰비시 “확고한 결속 유지 할 것” 공동 성명 발표

이광재 기자 | 입력 : 2018/11/30 [08:44]

[파이낸셜신문=이광재 기자] 르노, 닛산, 미쓰비시 얼라이언스가 29일 공동 발표문을 통해 강력한 결속을 강조했다.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동맹)는 공동 발표문을 내고 동맹이 지난 20년 동안 유례없는 성공을 거둬 왔다며 앞으로도 확고한 결속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파이낸셜DB)     


카를로스 곤 회장이 자금 유용 혐의로 일본 검찰에 체포된 후 3사간 동맹 결속력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이에 따라 동맹 분열 조짐에 긴장했던 르노삼성도 일단 안도 할 수 있게 됐다.

 

르노삼성의 최대 주주가 프랑스 르노그룹이지만 일본 닛산으로부터 위탁 생산중인 북미 수출용 로그가 르노삼성의 생산 캐파 절반을 차지하는 주력 수출 모델이다. 2014년부터 최근까지 북미로 50만대가 넘는 로그를 수출했다.

스스로에게 묻는나 난 어떠한 기자인가? 앞으로 어떠한 기자가 될 것인가? 본 기자는 어느 누구에게도 떳떳한 기자가 되려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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