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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핀테크 대표 주자들 한자리에 모인다

이광재 기자 | 기사입력 2018/11/02 [08:56]

대한민국 핀테크 대표 주자들 한자리에 모인다

이광재 기자 | 입력 : 2018/11/02 [08:56]

핀테크산업협회, ‘핕테크 현재와 금융 혁신 방향성’ 논의

 

[파이낸셜신문=이광재 기자] 대한민국 핀테크를 이끌고 있는 업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이하 협회)는 오는 20~21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2018 핀테크 컨퍼런스(부제 : 금융의 진화, 핀테크 레볼루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핀테크 컨퍼런스는 협회가 올해부터 첫 개최하는 대형 행사로 이번 행사에서는 핀테크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뿐만 아니라 은행·증권사·카드사·보험사 등 금융기관, 인터넷전문은행, 투자자 및 관련 정부·공공기관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재와 미래 금융의 변화에 대해 다룰 계획이다.

 

▲ (사진=한국핀테크산업협회)   


2018 세계 100대 핀테크 기업에 선정된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이승건 대표, ‘데일리금융그룹’ 신승현 대표를 비롯해 ‘카카오페이’ 류영준 대표 등 핀테크를 대표할 수 있는 업계 리더들과 ‘금융감독원’ 이근우 핀테크지원실장, ‘핀테크지원센터’ 정유신 센터장,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임정욱 센터장, ‘한국개발연구원’ 구자현 연구위원 등 핀테크 분야의 인플루언서들이 모여 핀테크의 현재와 금융의 혁신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다.

 

총 12개의 분야별 카테고리 핀테크 트렌드, 마이데이타, P2P, 블록체인, 핀테크 투자, ‘테크-핀’, 규제혁신, 크라우드펀딩, 로보어드바이져, 소액해외송금, 인슈어테크, 지급결제 분야로 나누어서 세션 및 패널 토론이 구성된다.

 

이 외에도 행사 이튿날에는 직무별 전문가 세션을 통해 각 직무별 주제 발표가 이루어진다. 또 새로운 생태계가 조성되는 만큼 이를 건전하게 발전시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세션도 열린다.

 

협회 측은 이번 행사를 핀테크 협회 회원사 및 관계자에 더해서 핀테크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에게도 개방할 계획이며 1000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김대윤 협회장은 “핀테크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규제 환경도 급변하는 만큼, 핀테크 각 분야의 현황과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며 “이번 핀테크 컨퍼런스를 통해 핀테크 정보 교류와 네트워크를 증진시키고 건전한 핀테크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스스로에게 묻는나 난 어떠한 기자인가? 앞으로 어떠한 기자가 될 것인가? 본 기자는 어느 누구에게도 떳떳한 기자가 되려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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