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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61초 영상’으로 ‘사회적경제’ 알린다

이광재 기자 | 기사입력 2018/10/14 [10:16]

LG전자, ‘61초 영상’으로 ‘사회적경제’ 알린다

이광재 기자 | 입력 : 2018/10/14 [10:16]

[파이낸셜신문=이광재 기자] LG전자가 LG화학과 함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영상 공모전인 ‘소셜영화제 1분1초’를 진행하고 있다.

 

사회적경제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민간의 모든 경제적 활동을 의미한다. 사회적 가치는 친환경 제품의 생산 및 판매, 취약계층 고용 등을 의미한다. 국내 사회적경제조직의 대표적인 예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이 있다.

 

LG전자는 이달 5일부터 내달 8일까지 ‘우리가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삶’을주제로 LG소셜캠퍼스 홈페이지에서 최대 61초 분량의 영상을 접수하고 있다.

 

▲ (사진=LG전자)     


응모 대상은 초중고교, 대학교(원)에 재학중인 학생이다. 재활용,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 보호, 착한 소비, 나눔 등을 소재로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한 실천 아이디어나 사회적경제를 알리기 위한 아이디어 등을 동영상으로 제출하면 된다. 초등부문, 중고등부문, 대학(원)부문으로 나눠 각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이 수여된다.

 

LG전자는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해보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소셜영화제 1분1초’를 마련했다. 이런 경험으로 학생들이 사회적경제를 쉽게 이해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이충학부사장은 “미래세대가 사회적경제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게 함으로써 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와 LG화학은 이달 15일까지 지역사회혁신가를 육성하는 ‘로컬 밸류업’ 프로그램의 지원자를 모집한다. ‘로컬 밸류업’은 창원, 여수, 청주 등 3곳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도전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선발된 인원은 6주간의 지역혁신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현안을 개선할 수 있는 독창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사업화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스스로에게 묻는나 난 어떠한 기자인가? 앞으로 어떠한 기자가 될 것인가? 본 기자는 어느 누구에게도 떳떳한 기자가 되려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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