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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PR·모스컴·SMC 통합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 출범

이광재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5:57]

M&K PR·모스컴·SMC 통합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 출범

이광재 기자 | 입력 : 2018/10/11 [15:57]

[파이낸셜신문=이광재 기자] PR에이전시 앨리슨+파트너스(Allison+Partners)가 전세계 30번째 사무소를 서울에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한국 PR 및 디지털PR 시장에 진출한다.

 

성공적인 한국 진출 및 아시아 지역에서 사업 영역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앨리슨+파트너스(Allison+Partners)는 국내에서 테크, 헬스케어, 산업재 등 각 분야에서 확고한 입지를 보유하고 있는 M&K PR(대표 정민아), 모스커뮤니케이션스(대표 김태연), SMC(대표 윤용로)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를 론칭했다.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는 3사 대표가 공동으로 운영하게 된다. 삼성동 도심공항타워에 사무실을 오픈한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는 아태 지역에서는 11번째 사무소이며 100여 명에 달하는 다양한 경험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급변하는 커뮤니케이션 시장에서 혁신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앨리슨+파트너스는 혁신과 창의성을 핵심 역량으로 하는 PR 에이전시로 2018년 홈즈 리포트(The Holmes Report) 선정 ‘최고의 에이전시’, 2017년 홈즈리포트 선정 ‘올해의 디지털 에이전시’, 2017년 PRWEEK 선정 ‘일하기 좋은 회사’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진 회사다.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는 앨리슨+파트너스의 ‘올톨드(All Told)’ 통합 커뮤니케이션 방법론을 통해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면서 모든 산업 분야를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는 소비자와 B2B 고객 모두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미디어 관계, 위기관리, 디지털 홍보 및 마케팅 전략을 전문적으로 컨설팅하는 명실상부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대행사로서 IT, 소비재, 산업, 헬스케어 및 정부공공기관 등 폭넓은 산업군을 고객사로 아우를 계획이다.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의 테크 및 B2B 부분을 총괄할 정민아 대표는 “앨리슨+파트너스와 협력하여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글로벌 차원의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우리는 이번 제휴를 통해 통합 콘텐츠 기반의 PR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공공 및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는 오는 18일에 한국사무소 개소를 알리는 네트워크 파티를 삼성동 도심공항타워 사무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앨리슨+파트너스의 창업자이자 글로벌 사장인 조나단 하이트(Jonathan Heit)를 비롯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데이비드 슈나이더(David Schneider)가 참석해 국내 PR 및 마케팅 담당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스스로에게 묻는나 난 어떠한 기자인가? 앞으로 어떠한 기자가 될 것인가? 본 기자는 어느 누구에게도 떳떳한 기자가 되려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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