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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다양하게 만드는 '나만의 티볼리'…쌍용차 '2019 티볼리' 선보여

황병우 기자 | 기사입력 2018/09/02 [23:42]

더 다양하게 만드는 '나만의 티볼리'…쌍용차 '2019 티볼리' 선보여

황병우 기자 | 입력 : 2018/09/02 [23:42]

고급 편의사양·신규 커스터마이징 아이템 적용…오렌지팝, 실키화이트펄 신규 컬러로 세련된 이미지 더해

 

▲ 신규 외장 컬러 '오렌지 팝'이 적용된 2019 티볼리 아머 기어플러스 (사진=쌍용차)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소형 SUV의 표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쌍용차 티볼리가 새로운 사양 추가로 새로와졌다.

 

쌍용자동차는 새로운 커스터마이징 디자인 아이템과 신규 외관 컬러와 고급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2019 티볼리(티볼리 아머/티볼리 에어)'를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2019 티볼리에는 신규 외관 색상으로 에너지가 넘치는 듯한 느낌을 표현한 오렌지팝(Orange Pop)과 세련미를 강조한 실키화이트펄(Silky White Pearl) 등 2가지가 추가됐다.

 

아울러, 새롭게 디자인한 16인치 알로이휠과 크롬 몰딩을 신규 적용한 리어 범퍼가 적용됐으며 후드와 펜더, 도어 가니시(장식물)에도 변화된 새로운 디자인이 더해져 '나만의 티볼리'를 더욱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

 

차 열쇠를 소지하고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차 문이 잠기는 오토클로징 도어와 부츠 타입 변속레버, 5∼30km/h 범위에서 속도를 변경할 수 있는 경사로저속주행장치(HDC) 등 오프로드 주행성능 향상과 고급 편의사양이 적용됐다.

 

▲ 쌍용차 2019 티볼리 에어 (사진=쌍용차) 

 

쌍용차는 2019 티볼리를 선보이면서 기존 두 가지 스페셜 모델(드라이빙, 스타일링)로 출시됐던 기어Ⅱ는 기어 플러스(Gear Plus)란 이름으로 하나로 통합했다.

 

2019 티볼리의 가격은 티볼리 아머 가솔린 1626~2211만원, 디젤 2033~2376만원이며, 스페셜 모델인 티볼리 아머 기어 플러스의 가격은 가솔린 2155만원, 디젤 2361만원이다.

 

티볼리 에어는 가솔린의 경우 1876~2258만원, 디젤은 1963~2484만원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새로운 디자인 아이템과 생동감 넘치는 신규 외관 색상으로 거듭난 2019 티볼리를 통해 고객들이 더 많은 '나만의 티볼리'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가죽으로 감싸 고급스러워진 티볼리의 변속기 레버 (사진=쌍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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