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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고품격 가을패션"…아가방, 에뜨와 2018 가을 컬렉션 공개

황병우 기자 | 기사입력 2018/08/10 [17:55]

"우리아이 고품격 가을패션"…아가방, 에뜨와 2018 가을 컬렉션 공개

황병우 기자 | 입력 : 2018/08/10 [17:55]

영국 클래식 감성과 품격 있는 아기옷 디자인…고급 소재와 패턴으로 스타일리시하게 꾸며

 

▲ 아가방앤컴퍼니는 프리미엄 유아복 브랜드 에뜨와가 영국 감성을 담은 2018년 가을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아가방앤컴퍼니)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유아동복 브랜드 '에뜨와'가 브리티시 감성을 기반으로 클래식함과 현대적 감성을 담은 새로운 스타일의 가을 의류를 선보였다. 

 

고급스러우면서 실용적인 아이템들은 옷을 입는 아이들을 일상 속에서도 풍요롭고 여유롭게 연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가방앤컴퍼니는 프리미엄 유아복 브랜드 에뜨와가 영국 감성을 담은 2018년 가을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따뜻함이 느껴지는 소재, 영국 감성의 체크 패턴, 그레이와 베이지 등의 컬러가 특징으로 실용적이면서도 품격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한 헌팅캡, 베레모 등의 포인트 액세서리 아이템은 브리티시 스타일링을 완성시키기에 충분하다. 

 

▲ 이번 컬렉션 중 ‘올리버 체크 코트’, ‘올리버 니트 베스트’는 체크 패턴과 따뜻한 소재, 차분한 컬러감으로 에뜨와가 제안하는 브리티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대표 디자인이다. (사진=아가방앤컴퍼니) 

 

패션 트렌드로 매년 사랑받는 브리티시 스타일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 2018 F/W 쇼에 등장해 레트로 무드와 함께 하반기 패션 트렌드로 꼽히고 있다.

 

최근 아기옷 디자인은 부모와의 시밀러룩, 커플룩이 인기를 끌면서 성인복 패션 트렌드를 따라가는 추세다. 

 

이번 컬렉션 중 ‘올리버 체크 코트’, ‘올리버 니트 베스트’는 체크 패턴과 따뜻한 소재, 차분한 컬러감으로 에뜨와가 제안하는 브리티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대표 디자인이다. 

 

에뜨와 디자인부문 박소정 이사는 "가을 컬렉션과 함께 베이비라인에서 선보이는 에뜨와 시그니처 프린트인 페이즐리, 말모양의 안달루시안 캐릭터 아이템은 백일 선물과 돌 선물이 필요한 고객에게 제격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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