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대훈 농협은행장, 폭염피해 농가 방문…피해농가 대출 지원

이유담 기자 | 기사입력 2018/08/09 [14:58]

이대훈 농협은행장, 폭염피해 농가 방문…피해농가 대출 지원

이유담 기자 | 입력 : 2018/08/09 [14:58]

[파이낸셜신문=이유담 기자] NH농협은행은 이대훈 행장이 9일 경기도 광명시 안터마을 폭염피해 농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이대훈 농협은행장(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이 9일 경기도 광명시 안터마을에 위치한 폭염피해농가를 찾아 피해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이 행장은 폭염피해를 입은 열무재배농가를 찾아 농업인들에게 생수 1만 병을 전달했다.

 

이 행장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농작물 피해 등 농업인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며 "농협은행은 폭염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전사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은 폭염 피해를 입은 농업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규대출 시 최고 1억원, 중소기업에는 최고 5억원까지 최대 1.0%포인트(농업인이 경우 1.6%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아울러 기존 대출은 만기를 연장하고 이자‧할부상환금 납입을 12개월간 유예하기로 했다. 

 

대출 지원을 받으려면 행정관서의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후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