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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정보원 ‘2018년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 심포지엄’ 개최

조경화 기자 | 기사입력 2018/06/29 [13:42]

식품안전정보원 ‘2018년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 심포지엄’ 개최

조경화 기자 | 입력 : 2018/06/29 [13:42]

[파이낸셜신문=조경화 기자] 식품안전정보원은 28일(목) 오후3시 부산 BEXCO에서 ‘먹거리 안전국가 실현을 위한 선제적 대응 전략(Preemptive coping strategy for realization of national food safety)’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식품안전정보원 정윤희 원장(사진 중앙)과 패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식품안전정보원)

 

이날 세션은 총 4개의 소주제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식품안전정보원 정윤희 원장이 좌장을 맡고 식품안전정보본부 김정민 본부장이 ‘2017년 위해사례를 중심으로 해외 식품안전정보 동향 분석’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고효진 규제과학연구센터 센터장이 ‘식품안전규제의 비용편익분석 방법론 및 식품산업의 역할’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다음으로는 박선정 부장(1399-건강기능식품이상사례정보부)이 ‘건강기능식품 이상사례 인과관계 분석의 국제기법론’에 대해 발표하고, 마지막으로 홍완식 교수(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실)가 식품안전법제의 개선방안과 시사점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토대로 사전예방부터 사후대응까지 식품안전정보원의 역할에 대해 식품안전 분야의 전문가들과 지식·정보를 교류하고, 논의된 식품안전 법제의개선방향을 바탕으로 식품안전의 발전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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