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신한카드·신한은행,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 사업자로 재선정

이유담 기자 | 기사입력 2018/06/27 [17:23]

신한카드·신한은행,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 사업자로 재선정

이유담 기자 | 입력 : 2018/06/27 [17:23]

[파이낸셜신문=이유담 기자] 신한카드는 신한은행과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 사업자로 재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카드-신한은행은 앞으로 3년간 장애인, 유공자,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하철 요금을 면제해 주는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 발급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는 관계 법률에 따라 정한 지하철 무임승차 대상 중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특별시로 돼 있는 발급 대상자가 신한 장애인복지카드, 국가유공자카드, 시니어패스카드, 국민연금증카드를 발급 받으면 사용할 수 있다. 

 

장애인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신용, 체크카드 기능이 없는 단순무임카드로도 발급 가능하다. 

 

신한카드-신한은행은 지난 2008년부터 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지난 10년간의 노하우로 우대용 교통카드 발급 대상자들이 불편함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신한카드는 신한은행과 서울시 우대용 교통카드 사업자로 재선정됐다. 27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고홍석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장(가운데), 이종명 신한카드 마케팅본부장(오른쪽), 이병철 신한은행 기관고객본부장(왼쪽)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협약식을 열었다. (사진제공=신한카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