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커피 한 잔의 여유"…동서식품, 전주 한옥마을에 '모카우체국' 열어

황병우 기자 | 기사입력 2018/05/28 [13:24]

[AD] "커피 한 잔의 여유"…동서식품, 전주 한옥마을에 '모카우체국' 열어

황병우 기자 | 입력 : 2018/05/28 [13:24]

노란색으로 꾸며진 맥심 모카골드의 네 번째 팝업 카페로 2개월간 운영…"소비자와 소통 위한 마케팅 지속할 것"

 

▲ 동서식품은 최근 전라북도 전주시 한옥마을 인근에 노란색으로 꾸며진 팝업 카페 '모카우체국'을 열고 7월 6일까지 2개월간 운영한다. (사진=동서식품)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국내 커피믹스 시장을 선도하는 동서식품이 최근 전라북도 전주시 한옥마을 인근에 팝업 카페 '모카우체국'을 열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동서식품은 매년 다른 콘셉트의 맥심 모카골드 팝업 카페를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2015년 제주도 모카다방을 시작으로 2016년 서울 성수동 모카책방, 지난해 부산 해운대 청사포 해변 모카사진관을 차례로 오픈했다.

 

이번에 문을 연 모카우체국은 노란빛의 화사한 건물로, 맥심 모카골드의 네 번째 팝업 카페다. 오는 7월 6일까지 약 두 달간 운영된다.

 

옥상을 포함해 총 4개 층으로 구성했다. 전 층 어디서든 전주 한옥마을의 고즈넉한 풍경을 배경으로 맥심 모카골드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편지를 쓸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을 함께 마련했다. 건물 곳곳에는 모카우체국을 상징하는 노란색 우체통을 비롯해 우편창구와 우편함, 필경대(글씨 쓰는 공간) 등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소품들을 배치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작성한 편지는 실제로 발송할 수 있으며, '우체국'을 테마로 한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2층에 마련된 영상편지 부스에서는 부모님·친구·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에게 특별한 영상편지를 찍어 보낼 수 있다. 3층에서는 자신의 얼굴을 찍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모카씰’을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모카우체국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린 고객과 모카우체국에서 발송된 편지를 갖고 온 방문객에게는 모카우체국 머그, 코스터 등을 선물로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모카골드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 광고모델인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씨가 전주 한옥마을에 마련된 팝업카페 '모카우체국' 입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동서식품)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는 1989년 출시 이래 커피믹스 시장에서 줄곧 부동의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맛'을 만드는 황금 비율이 비법이다. 50년 기술력으로 커피·설탕·크림의 황금 비율은 기본이고, 고급 원두를 엄선해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언제 어디서나 누가 타도 맛있는 맛을 만들어냈다.

 

더욱이 동서식품은 소비 트렌드를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하고자 매년 100건 이상의 시장조사와 분석을 시행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맥심 커피브랜드는 4년마다 '맥심 리스테이지'로 맛과 향, 패키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다.

 

지난해에는 '혁신'(Innovation)이라는 주제로 '맥심 6차 리스테이지'를 시행해 다양한 신제품과 품질, 디자인이 개선된 리뉴얼 제품들을 선보였다. 모카골드는 기존 국민커피 Δ모카골드 마일드에 Δ맥심 모카골드 라이트 Δ모카골드 심플라떼 등 2종의 제품을 새롭게 추가하기도 했다.

 

고은혁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맥심 모카골드 인기 비결은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끊임없이 제품을 개선하고, 커피의 가장 중요한 기준인 '깊은 맛과 향'을 잊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커피의 맛과 향에 집중해 지속적으로 제품을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소비자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는 1989년 출시 이래 커피믹스 시장에서 줄곧 부동의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동서식품)

 

본 기사는 동서식품 보도자료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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