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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플레이엑스포'서 게임 전용 IT 기기 대거 선보여

10일 일산 킨텍스 게임전시회 '플레이엑스포' 참가…게이밍 모니터, 게이밍 노트북 등 다양한 제품 대거 전시

황병우 기자 | 기사입력 2018/05/10 [19:56]

LG전자, '플레이엑스포'서 게임 전용 IT 기기 대거 선보여

10일 일산 킨텍스 게임전시회 '플레이엑스포' 참가…게이밍 모니터, 게이밍 노트북 등 다양한 제품 대거 전시

황병우 기자 | 입력 : 2018/05/10 [19:56]

▲ LG전자가 오는 13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게임전시회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해 게이밍 모니터, HDR 모니터 등 IT기기를 대거 공개한다고 10일 전했다. 대표 모니터 제품인 34인치(86.6cm) 'LG 울트라와이드 나노IPS 모니터(모델명: 34GK950G)'는 21:9 화면비에 WQHD(3440X1440) 해상도를 갖췄다. (사진=LG전자)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게임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에게는 킨텍스서 열린 게임전시회를 가보는 것을 권한다. 게이머들을 위한 첨단 IT  기기들이 기다라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LG전자에서 박진감 넘치는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게이밍모니터 6종, HDR 모니터 6종, LG 게이밍노트북 등 다양한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LG전자는 1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게임 전시회 '2018 플레이 엑스포'에 참가해 게이밍 모니터 등 게임용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 '플레이 엑스포는' 나흘간의 일정으로 13일까지 진행된다.

대표 모니터 제품인 34인치 'LG 울트라 와이드 나노IPS 모니터'는 21대 9 화면비율에 WQHD급(3440X1440) 해상도를 갖췄다.

 

모니터에 나타나는 복잡하고 전환이 빠른 화면의 끊김 현상을 최소화하는 미국 엔비디아의 'G-싱크' 기술이 적용됐으며, 원작자 의도에 가까운 색상을 구현하는 '나노 IPS' 패널이 탑재됐다.

 

이를 통해 제작자들이 이 모니터를 사용하면 원하는 색상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원작자 의도에 가까운 색상으로 표현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색영역도 뛰어나다. 영화 제작 시 색상 표준인 DCI(Digital Cinema Initiatives)-P3를 98% 만족한다. 

 

이 제품은 21:9 화면비로, 기존 16:9 화면비 모니터에서는 보이지 않던 좌우 양쪽 끝 화면까지 보여줘 몰입감을 높인다. 21:9 화면비를 지원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필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등 게임을 보다 박진감 있게 즐길 수 있다.

 

▲ LG전자가 '플레이 엑스포'서 선보인 LG 게이밍 노트북 (사진=LG전자) 

 

15.6인치 'LG 게이밍 노트북'은 인텔 프로세서 i7-7700HQ를 적용해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빠르고, 기존 DDR3보다 30% 이상 빠른 DDR4 8GB(기가바이트) 메모리를 적용해 고해상도 게임을 무리 없이 실행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저장장치로는 256GB급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를 탑재했으며 추가로 512GB까지 늘릴 수 있다. 또 최대 1TB(테라바이트)의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장착할 수도 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 손대기 담당은 "게임에 특화한 모니터와 노트북으로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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