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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만 하면, 쏘카가 내 앞으로 부릉!"

카쉐어링 쏘카, '쏘카부름' 지역 확대…25일까지 서비스 무료 프로모션 진행

황병우 기자 | 기사입력 2018/02/06 [13:17]

"예약만 하면, 쏘카가 내 앞으로 부릉!"

카쉐어링 쏘카, '쏘카부름' 지역 확대…25일까지 서비스 무료 프로모션 진행

황병우 기자 | 입력 : 2018/02/06 [13:17]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앞으로 수도권에 거주하거나 잠시 방문해 차가 급하게 필요한 이들은 차를 빌릴 때 차가 있는 곳까지 찾아가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카셰어링 업체 쏘카는 '쏘카부름(Vroom)'의 서비스 가능 지역을 수도권까지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쏘카의 대표적인 서비스 중 하나인 '쏘카부름' 서비스는 원하는 장소에 차를 배달해주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이용 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쏘카는 기존에 서울, 수원, 성남, 고양의 4개 도시에서 운영 중이던 '쏘카부름' 서비스 가능 지역을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했으며, 이번 서비스 확대에 따라 인천광역시를 비롯해 안양, 용인, 안산, 부천 등 총 19개 도시에서 부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 카셰어링 업체 쏘카는 '쏘카부름(Vroom)'의 서비스 가능 지역을 수도권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미지=쏘카)

 

이번  '쏘카부름' 서비스 지역 확대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쏘카부름을 처음 이용할 경우 부름 요금 무료 혜택이 적용되며, 6일부터 25일까지 신규로 추가된 지역에서 쏘카부름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한 번 더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부름요금 무료 + 2000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3주간 쏘카 어플 내 예약화면에서 신규지역 부름핀이 표시된 이미지를 캡쳐한 후 이벤트 게시판에 한 줄 댓글로 응모하면 부름 전용 2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쏘카 조정열 대표는, "고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쏘카부름’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서울, 인천을 비롯해 수도권 내 총 19개 도시에서 선보이게 됐다"며 "다가오는 설 연휴에도 쏘카부름 서비스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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