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GREAT 아트 컬렉션 2018’ 라인업 명품 공개

김연실 기자 | 기사입력 2018/01/15 [17:06]

신한카드, ‘GREAT 아트 컬렉션 2018’ 라인업 명품 공개

김연실 기자 | 입력 : 2018/01/15 [17:06]

 

[파이낸셜신문=김연실 기자]신한카드가 2015년 런칭 이래 특색 있는 작품들로 관객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신한카드 GREAT 아트 컬렉션’이 2018년에도 5편의 명품 공연을 선보인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LG아트센터와 함께 ‘신한카드 GREAT 아트 컬렉션 2018’의 라인업을 15일 공개했다.

‘GREAT 아트 컬렉션’은 신한카드가 LG아트센터와 함께 희소성이 높고 우수한 문화 공연을 소개하는 문화마케팅 브랜드다.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공연 문화에 다양성을 더하기 위해 2015년부터 선보였다.

LG아트센터 공연 중에서도 특히 참신하고 개성 강한 작품들을 엄선해 고객들의 폭넓은 문화 욕구를 만족시켜왔다. 다양성을 지원하는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대중성 위주의 비슷비슷한 공연을 탈피했다는 점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신한카드는 2017년에도 교보문고의 소설 전문 팟캐스트 ‘낭만서점’과 함께한 ‘GREAT 토크’, 그랜드민트페스티벌(GMF)과 함께한 ‘GREAT 루키’ 등 독특하고 차별화된 컨텐츠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바 있다. 편향되지 않은 다양성을 충족시키고 공연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신한카드 GREAT 아트 컬렉션 2018’은 4월 <보스 드림즈> 공연을 시작으로 연극 2편과 댄스 씨어터(Dance x Theatre) 1편, 서커스 씨어터(Circus x Theatre) 2편 등 총 5편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티켓은 1월 11일부터 LG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신한카드로 결제 시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공연별 선착순 200매까지). 공연별 200매 마감 후에는 신한카드 10% 할인이 적용된다.

신한카드는 이번 GREAT 아트 컬렉션이 최근 몇 년간 세계 공연예술계의 거대한 흐름을 형성하고 있는 ‘장르 융합 공연’이 주를 이루는 라인업이라며 차별화된 공연을 기대하고 있는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GREAT 아트 컬렉션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수준 높은 작품들로 국내 공연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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