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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신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나란히 100억 기부

이유담 기자 | 기사입력 2017/11/22 [16:51]

KB‧신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나란히 100억 기부

이유담 기자 | 입력 : 2017/11/22 [16:51]

[파이낸셜신문=이유담 기자]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이 2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성금으로 100억원을 전달했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과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이날 중구 정동 소재 사랑의열매 회관을 찾아 각각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이 2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 100억원을 기부했다. (사진=KB금융, 신한금융)

 

윤종규 회장은 기부금 전달식에서 “KB금융그룹은 국민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온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진심을 담은 활동으로 국민에게 사랑 받는 진정한 국민의 금융그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은 이번 ‘희망 2018나눔캠페인’ 외 12월 한달을 ‘KB 따뜻한 겨울나눔’ 기간으로 선정하는 등 사회공헌 집중 실천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그룹의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올해까지 총 657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조용병 회장은 “신한금융그룹은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세상에 따뜻함을 전하는 일에 동참하고자 한다”며, "금융의 본업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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