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쌍용차, 올 임금협상 조인식…4년 연속 '무분규'

박상대 기자 | 기사입력 2013/08/13 [16:08]

쌍용차, 올 임금협상 조인식…4년 연속 '무분규'

박상대 기자 | 입력 : 2013/08/13 [16:08]
쌍용차 노사는 13일 임금협상 조인식을 갖고 경영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평택공장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이유일 대표(사진 오른쪽)와 김규한 노조위원장 등 교섭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약속한 합의안에 최종 서명했다.
 
이로써 쌍용차는 2010년 이후 4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상을 마무리하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으며, 노사화합을 통한 중장기 발전전략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게됐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