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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노조·조합원 한마음 '가족 역사문화기행'

박상대 기자 | 기사입력 2013/04/08 [09:59]

쌍용차 노조·조합원 한마음 '가족 역사문화기행'

박상대 기자 | 입력 : 2013/04/08 [09:59]

쌍용차 노동조합은 지난 6일 조합원 가족 200여명을 초청해 문경새재 도립공원을 방문하는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역사문화기행’을 실시했다.
 
김규한 노조위원장은 "회사 정상화를 위해 현장에서 땀 흘려온 조합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면서 단합을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차체1팀에 근무하는 아버지와 함께 참석한 이자윤 양은 “부모님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도 감상하고 역사공부도 할 수 있는 문경새재에 오게 돼 즐겁다”며 “특히 인기 드라마와 영화를 촬영한 오픈세트장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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