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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만화 CEO 열전’ 전국 초중고에 6만 6천부 무료 배포

박기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1/11 [11:00]

대한상의, ‘만화 CEO 열전’ 전국 초중고에 6만 6천부 무료 배포

박기연 기자 | 입력 : 2011/01/11 [11:00]

한화, 세아, 대성 창업자들의 일대기가 만화책으로 엮어져 전국 초중고교에 무료 배포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국내 주요 기업가 3인의 삶과 기업경영 이야기를 다룬 ‘만화 ceo 열전’을 발간해 전국 1만 1천여 초중고교에 총 6만 6천여부를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의가 무료 배포하는 ‘만화 ceo 열전’은 한국 화약산업의 개척자 한화 故 김종희 회장, 한국 강관산업의 선구자 세아 故 이종덕 회장, 에너지산업의 선구자 대성 故 김수근 회장 등 3인의 경영철학과 창업과정, 성공과 실패담, 국가경제 기여내용 등을 담은 것이다.

대한상의가 해당기업 내부자료와 동시대 기업인의 자문을 바탕으로 제작한 이번 ‘만화 ceo 열전’은 일제시대와 한국전쟁 등 현대사의 격동기 속에서 이들이 시련과 역경을 딛고 기업을 일으킨 과정과 성공을 일군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상의는 청소년들에게 기업인의 열정과 도전정신을 알리기 위해 ’03년부터 국내 대표 기업인의 창업과정과 인생관, 경영철학 등을 만화로 제작해 대한상의 경제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해 왔다.

지난 ’08년 1월에는 삼성 故 이병철 회장, 현대 故 정주영 회장, 두산 故 박두병 회장, lg 故 구인회 회장의 일대기를, 지난 ’09년 8월에는 sk 故 최종현 회장, 삼양사 故 김연수 회장, 금호아시아나 故 박인천 회장의 일대기를 책자로 엮어 전국 초중고교에 무료 배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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